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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33판] 회사법강의 {양장}
이철송 l 박영사
59,850원  정가 63,000  (-3,150원 할인)
1386 쪽 ㅣ 2025년 03월 05일
0407009
598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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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재상 [제16판] 형사소송법 {양장}
5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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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작년에는 상법이나 관련 특별법의 개정이 없었고, 특히 눈에 띄는 새 판례도 없었지만, 이를 계기로 삼아 설명이 부족하거나 불완전한 곳을 찾아 전반적으로 손보았다. 여전히 불만스러운 곳이 많지만, 이는 또 다음 판에 보완하기로 약속한다. 

著者는 이번 판에 특별한 애정을 느낀다. 판수로 제33판이기 때문이다. 33판에 무슨 대단한 의미가 있느냐고 묻겠지만, 3은 우리가 吉하다고 여기는 숫자인데다 이 수가 둘이나 겹쳤으니, 그냥 느낌만으로도 풍족하기 그지없는 숫자이다. 좀 엉뚱한 얘기이긴 하지만, 1919년에 파고다 공원에서 독립 만세를 외친 민족지도자가 33인이었다는 것도 이 책과 상관있을 리 없지만 괜히 이 책의 판수와 연결하고 싶은 숫자이기도 하다. 보통 1년에 한 판을 출간했으니 33판이란 이 책이 33년을 지나왔음을 의미한다. 초기에는 2, 3년에 한 판을 내기도 했고, 초판이 나온 것은 1984년이므로 이 책의 실제 나이는 41년이다. 이 세월을 두고 여러 가지 얘기를 할 수 있지만, 著者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 회사법학의 괄목할 만한 발전이다. 이 책의 초판을 낼 때에는 국내에 참고할 책이 많지 않아 외국 문헌들을 뒤져가며 집필하였으며, 외국의 새로운 판례, 서적을 인용하고서는 새로운 지식을 얻었다는 자부심을 느낄 정도로 유치한 시기를 겪었다. 그러나 지금은 매년 엄청난 양의 저서와 논문이 쏟아져 나와 복에 겨운 말이지만 읽기를 포기해야 할 정도이고, 우리 젊은 학자들의 학술적 역량은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빠르고 넓게 커지고 있다. 특히 젊은 법조인들의 실무에 바탕을 둔 연구가 아주 활발하여 법이론의 실용도를 높여주고 있다. 일본의 법학은 150년의 역사를 가지고 꾸준한 연구를 축적해 오다 보니 이제 외국의 법제는 간간이 참고될 뿐이고 자생적인 연구와 문헌만으로 독자적인 법학의 체계를 완성시키고 있다. 우리도 조만간 이런 단계에 이르지 않을까라는, 어쩌면 오만하다고 할 자부심이 드는 바이다. 우리 젊은 학자들의 精進을 기대한다.   

이번 개정작업에서도 著者가 한양대학에 재직하던 시절의 제자 李雄暎 박사(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대우교수)가 10여 년째 집필을 도와주었고 역시 한양대학 시절의 제자 具滋一 변호사가 수년째 원고 전체를 교열(校閱)해 주었다. 그리고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인 金奭民 군이 이 책에 인용된 국내 학자들의 저서들의 인용면을 최신판으로 수정하는 까다로운 작업을 맡아 주었다. 박영사에서는 예년과 다름없이 金善敏 이사께서 편집을 맡아 이 책의 품격을 유지해 주고 있다. 끝으로 33번에 걸쳐 이 책을 출간해 주신 博英社 安鍾萬 회장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25년 2월

著者 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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