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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헌법강의: 기초이론과 쟁점
l 박영사
46,550원  정가 49,000  (-2,450원 할인)
672 쪽 ㅣ 2025년 03월 10일
0803012
465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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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헌법강의: 기초이론과 쟁점??을 학부 헌법 교재 및 시민 교양서로 새롭게 출간한다. 저자는 2009년 1학기에 처음으로 서울대 사회교육과 <시민교육과 헌법> 시간강사를 맡아서 강의를 진행하면서, 사법시험 준비 등을 위한 두꺼운 헌법 교과서나 수험서 외에 비전공자인 학부생이나 시민이 읽고 이해하기에 적합한 헌법 책을 찾기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이에 당시 민법 분야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책으로 호평을 받은 ??민법입문??(양창수 저)과 같은 새로운 형식의 책이 헌법 분야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후 2015년 ??법 앞에 불평등한가? 왜???(양건 저)가 발간되어 헌법?기초법 분야에도 하나의 모델을 제시했다. 


 저자가 2012년 2학기 한양대학교 정책학과에 헌법학 교수로 임용되고 학부 및 일반대학원, 공공정책대학원 법무학과(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1개 학기 출강 포함)에서 기존의 헌법 강좌들을 담당하고 또 새로운 강좌도 개설하면서, 전과 다른 유형의 교재와 교수방법론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크게 다가왔다. 법학전문대학원이 도입되어 과거의 법과대학 체제를 대신하게 된 오늘날, 대학 학부에서는 과거와 같은 사법시험 기준의 단일한 교과목 편성과 교과서?체계서 시대는 사실상 종언을 고했고, 각 대학의 상황과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다양하고 개별화된 법학교육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저자는 학부 법학교육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기존의 전문(專門) 법학교육(legal education)은 물론 시민교육으로서의 법교육(law-related education)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입헌민주시민을 길러낼 수 있도록 교육의 지평을 넓혀야 하고, 나아가 법학교육도 기존의 법조인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만이 아니라, 입법?행정 등 공무원이나 시민사회 전문가 등을 포함하는 광의의 전문교육으로 확장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아무리 각론적으로 개별화?다층화가 요구되더라도, 법학의 학문성의 본질은 정의(justice)와 통합성(integrity)의 추구라는 같은 뿌리에 토대를 둔 것이며, 법학의 기초와 핵심이론들은 대학 학부와 초중등 단계에서부터 착실하게 배양되어야 한다.  


 특히 헌법학은 전문 법학교육과 시민교육으로서 법교육의 기초를 이루면서도 양자의 교차점에 위치한 학문 분과로 ‘이론적’ 중요성을 가질 뿐 아니라, 오늘날 분열과 적대의 비토크라시(vetocracy)가 일상화되고 극대화된 헌정위기 속에서 급기야 지난 12월 3일의 비상계엄 선포와 이후 탄핵심판 및 형사절차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엄중한 상황을 볼 때, 헌법학은 ‘실천적’으로도 매우 큰 의미를 가질 수밖에 없다. 우리 대한국민은 지난날 독재와 권위주의의 시대를 거쳤으나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이제는 이 또한 넘어서서 상생과 공존의 미래 헌정 패러다임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숙의와 공화에 기반한 헌정개혁을 통해 ‘자유(自由)?민주(民主)?공화(共和)’의 3부작 연작소설(chain novel)을 체계적으로 써 내려감으로써 자유공화주의 헌정체제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 본서가 그러한 헌정개혁의 도상(途上)에서 미력하나마 마중물의 기능을 수행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본서를 쓰게 되었다. 




본서의 특징과 활용 방법




 본서는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제1장부터 제5장까지는 헌법의 실체적 내용 분류에 따라서, 제1장 헌법 총론, 제2장 기본권 총론, 제3장 기본권 각론, 제4장 국가조직법 총론, 제5장 국가조직법 각론으로 분류하였다. 저자가 처음에 ??민법입문??과 ??법 앞에 불평등한가? 왜???와 같은 자유로운 형식의 법학서를 모델로 삼았으면서도 장별 분류는 기존 법학서의 문법을 따른 것은, 아무래도 본서를 학부 교재로 활용함에 있어서의 체계와 편의를 고려하였기 때문이고, 한편 위 책들과 같은 격조 높은 책을 쓰기에는 아직 내공이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했다. 


 하지만 각 장 이하 절 등에서 다루는 주요 쟁점들을 선정함에 있어서는 반드시 표준적이거나 망라적인 체제와 서술에 따르지 않았고, 저자의 선행 연구나 강의안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면서, 가능하면 선정된 쟁점들이 헌법학 전체의 논리?체계와 연결될 수 있는가를 고려하였다. 다만 저자의 연구가 깊이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이라도 일반적으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기초이론과 쟁점들은 간략하게라도 소개하고자 하였으나, 부득이 빠진 부분들도 없지는 않다. 


 마지막 제6장은 헌법의 실체적 내용은 아니지만 학부에서 헌법학을 포함한 법학을 처음 공부할 때 마주치게 되는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서술한 것으로, 법학 초심자의 경우에는 제6장부터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고, 만약 이미 충분한 법학 공부를 한 경우에는 건너뛰어도 무방하다. 


 선정된 주요 주제와 쟁점을 서술하는 방식으로는, 먼저 ① 관련 헌법조문과 법률을 소개하고, 다음으로 ② 저자의 해당 개념과 이론, 판례에 대한 설명을 제시한 후, ③ 관련된 주요 헌재 결정과 법원 판례를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④ <더 읽을 문헌>을 소개하면서 마무리하였다. 이를 각각 상술하면 아래와 같다.


 ① 헌법 및 이를 구체화한 법률 그리고 외국법의 조문은 그 자체 원문을 읽고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요약?정리하는 것보다는 원문 그대로를 날 것으로 제공하고자 하였다. 법률가이든 혹은 법문제를 마주친 시민이든 법학공부가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해당 법률을 읽고 그 의미를 해석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해석?적용 결과로서의 판례나 학설만을 보고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법조문 자체를 읽고 해석하는 훈련을 직접 해 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② 저자의 설명은 상대적으로 자세한 부분도 있고, 다소 간략한 부분도 있다. 이는 기왕의 표준적인 서술을 거의 그대로 반복하는 것은 특별한 신규성과 차별성이 없다는 저자의 생각에도 기인하고, 또한 중요한 내용이라도 지나치게 망라적?포괄적으로 다루게 되면 학부 교재와 시민 교양서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현재 실제로 헌법학의 쟁점이 되는 주요 개념에 대한 새로운 이해나 각 원리 및 제도들 간의 상관관계 등을 파악하는데 무게 중심을 두고 서술하였고, 또 표준적인 정답을 저자가 제시하기보다는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방향으로 열린 서술을 한 경우들도 적잖게 있다. 표준적인 헌법 공부를 원하는 독자는 그러한 교과서나 입문서와 비교?대조하며 읽어 보는 것도 좋다. 


 ③ 해당 쟁점과 관련된 헌재 결정과 법원의 판례를 요지만이 아니라 결정이유까지 되도록 자세히 싣고자 하였다. 이는 법학교육과 판례교육의 핵심은 논증과 논거의 양과 질에 있는데, 이를 생략하고 요지만을 싣고 이를 암기하고 답습하는 식의 공부와 교육은 AI 시대에 거의 의미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다만 분량을 고려하여 많은 판례를 빠짐없이 다루지 못했고, 또 일부는 드물지만 요지만 짧게 제시한 경우들도 있다. 그런 경우라도 되도록 전문을 읽는 습관을 들이면 리걸 마인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최근 법원이 헌법해석론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서, 헌재 결정만이 아니라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법원, 특히 대법원의 판례도 적극적으로 인용하여 공부의 대상으로 삼았다. 그리고 판례 중간에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를 사용해서 저자의 설명을 곁들이거나 관련된 사실관계를 부기하였으므로 적절히 활용하기 바란다.   


 ④ <더 읽을 문헌>에는 해당 주제와 관련하여 선도적이거나 핵심적인 연구업적을 소개함으로써, 학부생은 물론 대학원 과정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학생들이나 실무가들의 경우에도 심화학습이나 연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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