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도서는 출판사 방침상 구입 후 교환이나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책 소개 ■
「흐름 민사소송법
」 기출사례집을 출간합니다
.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본 서는 제
45회부터 제
60회까지
, 총
16회 차의 변리사 제
2차 시험 민사소송법 기출문제
, 16페이지 답안 및 채점위원의 채점평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 채점평의 경우 각 회차가 끝날 때마다 그 뒤에 배치하여 출제위원의 출제의도가 무엇이었는지
, 거기에 따라 스스로 잡은 목차와 비교해보며 앞으로의 답안방향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고득점에 가깝고 효율적일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2) 회차별 순서는 제
45회부터 제
60회까지 차례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 역순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정순으로 진행하는 것이
, 최근 기출경향에 대해서 파악함으로써 최근 경향에 맞는 공부방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근에 어느 쟁점이 나왔는지를 파악함으로써 어느 쟁점에 대해 중요도를 다소 낮춰 공부할 수 있을지 그 강약조절을 더욱 용이하게 할 수 있습니다
. (3) 「흐름 민사소송법
」에 나와있는 목차틀 및 답안현출방식을 그대로 활용하여 각 회차
, 쟁점별로 어떻게 논점을 빠르게 추출하여 목차를 설정하는지를 한 눈에 보이도록 두문자 등을 활용하여 답안 작성해두었고
, 답안지 작성시 잘못 쓸 수 있는 논점이나 헷갈릴 수 있는 개념들은 괄호 안에 작은 글씨로 참고하실 수 있도록 표시해두었습니다
. (4) 제
45회부터 제
60회까지 기출을 분석하여 각 쟁점별로 몇 회에서 출제되었는지 표를 작성하여 배부함으로써 강약조절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
. 민사소송법 같은 경우 특허
,상표에 비해 기출풀이를 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드물었습니다
. 소위 짱돌 논점이나 당황스러운 문제유형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고 기출분석이나 답안작성스킬과는 무관하게 많이 알수록 점수가 높게 나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다만 이 때문에 방대한 양의 민사소송법 과목에서
i) 어느 쟁점이 주로 시험에 출제되고 중요도가 높은지
ii) 답안작성은 어느 분량 정도로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없어 공부방향 및 암기할 내용 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iii) 막연히 민사소송은 논점 추출보다는 일반론만 잘 작성하면 고득점이라는 인식도 많았습니다
.따라서 기본 개념을 어느 정도 이해하신 후 기출문제를 병행하시면 중요쟁점을 파악하여 강약 조절을 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고
, 모범답안 예시 및 답안 복기본에 따른 실제 시험 점수도 확인하시면 단순한 일반론 바르기보다 정확한 논점 추출로 답안을 작성하는 것의 중요성을 파악하기에 적합합니다
. 어떤 시험이든 마찬가지지만
, 기출문제에 대한 정확한 파악 및 분석은 단시간에 공부의 효율
(방향성
) 내지 시험 성적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 (1) 민사소송법은
3법 중 가장 양이 많고
, 부담이 큰 과목이기도 하나
절차법의 특성상 법리와 판례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다면 논점 누락 없이 올바른 답안을 얻기 용이한 과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민사소송법의 경우 특허법이나 상표법과 달리
“불명확한 사실관계
”로 인해 개인마다
“풀이 방법이 여러 가지
”가 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고
, 올바른 법리 이해를 하고 있다면 써야 하는 논점 및 설문해결은 반드시 한 가지로 귀결됩니다
. 이에 따라 본 서는 역대 민사소송법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문제를 보고 기계적 답안을 쓰는 것이 아닌
, 생각해서 쓰는 답안
, 즉 올바른 논점 추출을 통해
‘답
’을 맞힐 수 있는 능력을 기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 (2) 후술할
‘채점평
’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 채점위원들은 우리가 기본
내용을 얼마나 많이 암기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관심이 있습니다
. 이를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논점 추출을 올바르게 했는지 여부입니다
.출제위원은 문제 내에서 여러
‘사실관계
’를 통해
‘출제의도
’를 우리에게 전달합니다
. 우리는
주어진 사실관계 중 어떤 부분이 설문의 해결에 영향이 있는지, 그 부분이 설문의 해결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판단하여야 합니다
. 이러한 판단들을 위해서는 기본 내용들
, 판례에 대한 충분한
“이해 및 분석
”이 필요합니다
. (3) 논점이 모두 추출되었다면 실체법과 다른 절차법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민사소송법인 만큼 목차 흐름이 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정리된 목차틀을 정리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 별도의 답안작성스킬은 중요하지 않으나 채점자가 목차만 보고도 어떤 의도로 답안을 작성했는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논리적인 답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 (4) 결국 민사소송법의 경우 명확한 답이 존재하기에 타과목에 비해 더욱이 중요한 것은 올바른 논점 추출을 하는 것입니다
. 논점추출의 전제로서 암기는 필수적이나 그
암기의 대상을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 암기는
“학설 논거나 판례 암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위치 설정”에 대한 암기입니다. 즉 각 쟁점별로 어떤 내용이 있는지, 그리고 그 쟁점이 ‘왜’ 문제가 되는 것인지를 철저히 이해하고 암기하셔야 합니다. (5) 기출사례 모범답안 및 강의를 통해
i) 제시문 내의
어떤 키워드 및 사실관계를 보고 논점 추출이 가능한지
ii) 실제 답안지에
일반론이나 판례를 어느 정도까지 현출하면 충분한지와
iii) 각 쟁점별로
목차틀을 활용하여 최적의 논리구조로 논점누락 없이 빠르게 설문을 해결하는 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제55회~제60회의 경우 채점평이 나오지 않아 답안 작성에 있어 이해에 도움될 만한 개념들, 실제 56회/57회 답안 복기본 및 그에 따른 점수를 분석해놓은 보충 자료를 만들어두었습니다. 위 자료들을 통하여 시험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어떤 것인지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jinha9806@daum.net으로 메일 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답안 작성이나 기출사례집 이해에 있어 어려운 부분이나 의문 사항이 있는 경우에도 편하게 메일 주시면 되겠습니다
.본 서 해설이 절대적인 정답이라 볼 수는 없겠으나
, 기출문제 채점평이나 타 자료들을 최대한 종합
, 분석하여 신뢰성 있게 보실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