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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제9판] 신형법입문 {양장본}
오영근 노수환 l 박영사
36,100원  정가 38,000  (-1,900원 할인)
684 쪽 ㅣ 2025년 02월 27일
1709365
361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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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2024년 발간된 ??형법총론?? 제7판에 이어 2025년 1월 발간 예정인 형법각론 제9판과 ??신형법입문?? 제9판부터는 노수환교수와 공동집필을 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번 판 서문은 형법각론 제9판 서문과 같은 내용으로 한다. 

노수환 교수는 사법연수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후 판사와 변호사로서 15년 넘게 법률실무에 종사한 뒤 2009년부터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법학은 천재의 학문이 아니고 상식과 지혜에 기반을 둔 학문이다. 지혜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욕심을 버리는 것이다. 훌륭한 법률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법기술자, 법꾸라지로 전락하는 현실을 많이 보게 된다. 모두 물욕, 권력욕, 명예욕 같은 헛된 욕심 때문이다. 

저자가 보기에 노교수는 욕심이 없고, 욕심이 있다면 봉사욕심이 있는 사람이다. 학문 후속세대를 위해서 거액을 쾌척해서 (사)한국법령정책연구원을 설립하였고, 이웃과 사회정의를 위해 자기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불의를 보면 잘 참아지는 성격의 필자가 보기에는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이 노교수의 유일한 단점이다. 

그러나 저자는 노교수의 성격과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그 실력에 기대를 건다. 기존 필자의 단독저시에 나타난 불의들을 참지 말고(참지도 못하겠지만) 바로 잡아 훌륭한 교과서로 발전시켜 주기 바란다. 저자 역시 헛된 욕심을 버리고 형법학도와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과서를 만드는 데에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승부의 세계에서 제자가 스승을 이기는 것은 패륜이 아니라 보은이라고 한다. 스승을 이기는 제자를 배출하지 못한 스승은 실패한 스승이라는 것이다. 형법학은 승부가 아니고 필자와 노교수는 10년 선후배 사이지만, 후배가 선배의 오류와 단점을 시정하여 더 훌륭한 책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후배의 성공일 뿐만 아니라 선배의 성공이기도 하다. 저자도 성공한 선배가 되고 싶다!

이 책의 출간을 위해 수고하여 주신 박영사의 안종만 회장님, 안상준 사장님, 조성호 이사님, 김선민 이사님을 비롯한 직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박영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2025. 2. 

공동저자  오 영 근



형법학계의 태두이신 오영근 교수님께서 평생을 바쳐 집필하신 저서에 제 이름을 함께 올릴 수 있다는 것은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자 큰 책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15년간의 법률 실무 경험과 15년간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형사법을 가르쳐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 결과물이 2024년에 발간된 ??형법총론?? 제7판이었으며, 이어서 2025년 발간되는 ??신형법입문?? 제9판과 ??형법각론?? 제9판을 존경하는 오영근 교수님과 공동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형법학은 모든 법학의 토대가 되는 학문으로, 리걸 마인드를 함양하는 데에도 필수적입니다. 형법의 도그마틱한 이론은 인간에 대한 사랑과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구축되어야 합니다. 독일의 구스타프 라드브루흐(Gustav Radbruch) 같은 법철학자가 동시에 형법학자였다는 사실을 보더라도, 이러한 원칙이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형법학을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나치 전체주의 정권의 앞잡이가 되었던 칼 슈미트(Carl Schmitt) 같은 법률가가 될 수도 있고, 구스타프 라드브루흐 같은 법률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 ??신형법입문??이 독자 여러분께 형법학의 초석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형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판례를 논리적으로 비판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을 통해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학문에 정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오영근 교수님과 저는 앞으로도 다양한 쟁점과 판례를 망라하고,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법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5. 2. 

공동저자 노 수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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