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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행정학 콘서트
권기헌 l 박영사
16,150원  정가 17,000  (-850원 할인)
232 쪽 ㅣ 2025년 02월 04일
1711554
161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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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큰 애가 대학에 들어가면서 갑자기 던진, “아빠, 행정학이 뭐예요?”라는 질문에 나는 순간 답이 탁 막혀 버렸다. “행정학이 뭐지?” “행정학이란 과연 무엇을 하는 학문이지?” 대학에서 늘 가르치던 과목인데 대답하려니 막상 말문이 막히고 답이 궁했다. 

“행정학은 어떤 성격의 학문이지?” “왜 필요하지?” “행정학이면 행정현상에 대한 탐구일 텐데, 행정현상이란 뭘까?” 

고등학교를 졸업하기까지 학생들은 행정학이라는 단어를 거의 들어보지 못한다고 한다. 정치외교란 정치와 외교 혹은 외교관이 될 때 필요한 소양, 경제경영이란 대기업에 들어갈 때 필요한 소양이라는 것은 쉽게 연결되는데, 행정이란 뭔지 명확히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한다. 그저 정부 공무원이 될 때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 정도라고나 할까. 그것도 공무원이라고 하면, 신분이 보장되어 안정적이라는 점은 알겠는데 왠지 업무가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느낌이 든다. 행정고시가 왠지 좋다는 건 알겠는데, 도전하기가 겁이 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행정학은 정부 공무원에게 필요한 학문일 뿐만 아니라 공기업과 같은 공공기관에서도 필요한 학문이며, 국제기구에 들어가고 싶을 때에도 필요한 학문이다. 군대조직에서도 행정은 필수이며, 교육기관에서도 행정은 필수이다. 이렇게 여러 방면에서 필수적인 학문임에도 행정은 이미지 메이킹Image making과 네이밍Naming에서 실패한 느낌이다. 행정이라는 브랜드Brand가 전해 주는 명쾌한 느낌 전달이 없다. 진작 정부학이나 국정관리학, 혹은 공공관리학이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 법했다.  

아무튼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필두로, 행정학을 좀 더 명확하게 전달하려는 입문서의 일환으로 준비되었다. 그 방식으로 본 서는 행정학 역사 속 거장巨匠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형식을 취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영화에서 박물관에 전시된 역사 속의 인물들이 되살아나 움직이듯이, 이 책은 ‘행정학은 살아있다’는 콘셉트Concept로 행정학 역사 속 거장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Storytelling 형식으로 엮었다. 

콘서트Concert라는 무대에는 스타Star가 필요하다. 전부는 아니지만 행정학의 주요 시기별로 중요한, “나는 행정학자다” 급에 해당되는 대표적 학자를 선별하여 그들의 시대적 고민과 쟁점을 들어보려고 했다. 그 과정에서 행정학에 대한 이해를 이야기 방식으로 재조명했다. 이러한 방식의 스토리 전개가 행정학이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행정학 콘서트를 처음 출간한 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번에 개정판을 출간하면서 몇 가지만 추가했다. 그것은 챗GPT, 인공지능과 같은 4차 산업혁명의 진행, COVID-19 팬데믹, 기후변화 및 대규모 재난 등 정책 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이에 대처하기 위한 행정이념과 정부모형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은 VUCAVolatility, Uncertainty, Complexity, Ambiguity 즉, 변동성, 불확실성, 복합성, 모호성을 띠면서 우리에게 점점 더 구체적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한편 지난 3, 4년간 COVID-19 팬데믹으로 세상이 혼란해지고 기후변화, 4차산업혁명 등으로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거대 난제wicked problem들이 등장하면서 행정학은 보다 민첩한 문제해결과 스마트한 국정관리를 해야 하는 학문이 되었다. 이번에 이런 부분들을 다소 보완하였다. 

고도로 전문화되면서 발전하고 있는 스마트 기술혁명과 Social Web의 발달이라는 새로운 정책 환경에 직면해서 행정학이라는 학문이 ‘궁핍한 전문성impoverished professionalism’ 수준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응원리와 철학은 무엇인지를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2025년 1월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연구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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