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문의
 

변호사시험 로스쿨(LEET)
사법연수원 PSAT
5급공채/입법 법원행정고시
주석서/법률실무서
공인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행정사
법원직 경찰간부/승진
경찰채용 해양
한국사능력검정 어학시험
글씨교정
배송조회

 

 
HOME > 도서/서브노트 상세

크게보기
2026 법학방법론
라렌츠 , 카나리스 저자(글) · 이동진 번역 l 박영사
30,400원  정가 32,000  (-1,600원 할인)
468 쪽 ㅣ 2026년 03월 30일
1713663
304 원
0원 추가 스프링분철제본

장바구니담기 내보관함담기 바로구매하기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가 없습니다.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가 없습니다.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Karl Larenz의 “법학방법론” 학습판은 한동안 절판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그 저작물이 표준적 법학 문헌에서 그 존재감을 잃지 아니하도록 새판을 내야 했다. 내가 그의 “방법론”을 이어 쓰는 것은 오래 전부터 나의 스승 Karl Larenz의 확고한 소망이었다. 나는 이 과업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였지만, “방법론”은 저자의 개성이 실정법의 특정 분야에 관한 교과서보다 훨씬 더 강하게 드러나는 만큼 그것을 이어 쓰는 것은 여러 측면에서 미묘한 작업이기도 하다. 때문에 나는 Karl Larenz 작고 후 처음 나오는 이 판에서는 텍스트를 주의 깊게 다루는 데 그치기로 하였다. 내 목표는 - Karl Larenz의 채권법 교과서를 이어 쓰는 것과는 전혀 달리 - 무엇보다도 우선은 가능한 한 광범위하게 이 저작물의 종전 형태를 유지하는 데 있었다.


새 판에 단지 사소한 변경만이 포함된 이유이다. 그 밖에 비용상 가급적 종전 조판을 유지하려고 노력할 필요도 있었다. 물론 나 자신의 견해가 이 교과서에서 종전에 주장된 입장과 근본적으로 다른 경우에는 훨씬 더 큰 변경을 가하였고 문장들도 완전히 새로 썼다 - 무엇보다도 초법률적 법형성과 그것의 법률에 반하는(contra-legem) 재판에 대한 관계(323쪽 이하), 선례의 보충적 구속력(337쪽 이하) 및 법학에서 학설(Theorie)의 기능과 심사(363쪽 이하)에 관하여 그러하였다.


반면, 나는 이 판에서는 Karl Larenz가 한 인용 문헌의 선택과 비중 부여를 본질적으로 변경하는 것은 (아직은) 내 과업이 아니라고 보았다. 그 사이에 새로 나온 문헌도 이 책의 종전 방식과 Karl Larenz가 부여한 스타일에 맞게 통합시키려고 노력하였다. 나는 새로운 소재를 책에 편입시키는 것도 포기하였다. 그리하여 예컨대 유럽법합치적 해석의 취급, 법의 경제적 분


석 이론에 대한 입장 표명, 방법론과 헌법의 관계의 심화 및 전판의 유형 이론의 개정은 이후 판으로 보류되었다.


이 학습판 이외에 (아직 절판되지 아니한) 완전판 제6판도 그 고유한 기능을 계속 보유한다. 역사적 부분은 그것에만 있고, 학습판은 체계적 부분에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밖에 내가 전판의 텍스트를 변경하였거나 내 서술로 대체한 부분의 문장들도 여전히 중요하다; 따라서 나는 그러한 차이가 있는 경우 완전판의 해당 쪽수를 지시하였다.


이 새 판의 원고 작업은 1994년 12월 완료되었다. Röhl의 “일반 법이론(Allgemeines Rechtslehre)”은 그 뒤에야 접하여 유감스럽게도 반영할 수 없었다.


자료 검토와 관련하여서는 Herr Dr. Jörg Neuner와 Frau Dr. Katja Langenbucher의 귀중한 도움이 있었다. Frau Langenbucher, Herr Luidiger Röckrath 및 Herr Dr. Arnim Rosenbach는 힘든 교정 작업을 맡아주었고, 사항색인도 만들어주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표한다.




1995년 7월 뮌헨에서


클라우스 - 빌헬름 카나리스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주문 안내
◇ 스프링분철은 도서 사진 옆 [스프링분철]란에 숫자를 클릭하시면 선택 가능합니다. 별도의 요청사항이 있으시면 <법문서적에 남기실 말씀>란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도서 비닐커버 서비스 신청은 < 주문하기 단계> 에서 선택가능하십니다.
◇ 주문 시 <휴대전화>란에 핸드폰 번호를 적어주셔야 배송 상태를 알려주는 문자 수신이 가능합니다. 문자는 [1]배송 준비 알림 [2]배송 완료 알림(송장번호) 총 2번 발송됩니다. 결제 후 1~2일 안에 [1]번 문자를 받지 않으셨을 경우 ☎ 02-882-3333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배송 안내
50,000원 이상
이상구입 시 무료 배송이며, 50,000원 미만은 2,500원이 합산되어 부과됩니다.
◇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입금 확인 후 평일기준 1~3일입니다. 단, 상품이 품절, 개정 등의 사유로 배송이 1~2일정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평일 오후 5시까지 결재 확인시<<토&일&공휴일 발송 불가>> 우체국택배를 이용하여 당일 발송이 되며 발송 후 1~2일안에 상품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 저희서점에서 물건을 발송하는 당일날짜로 주문상태가 배송완료로 기록되며, 실제 고객님이 상품을 수령하는 날은 배송완료 이후 1~2일(48시간) 소요됩니다.
◇ 제주도 및 도서 지역은 별도의 비용(6,500원)이 청구됩니다. 단, 50,000원 이상 주문시 2,500원 차감된 4,000원이 청구됩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 반품 택배비 : 고객님의 변심으로 인한 교환/환불시에는 <<착불선택시>> 배송비 3000원~(중량에 따라 차감)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타택배사 이용 가능합니다.
◇ 도서는 받으신 후 3일 이내에 교환/반품/환불이 가능하며,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 도서비닐커버 서비스를 이용하셨을 경우 도서 반품 시 권당 500원씩 차감되어 환불됩니다.
◇ 신청방법
- 우체국택배( ☎ 1588-1300-><1>)를 이용하셔서 착불 혹은 선불로 선택 후 택배반품신청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문자로 보내드린 등기번호 필요) 반품 도서 수령 후 환불 금액에서 배송비(3000원~) 차감됩니다.
- 고객님의 변심으로 인한 교환은 반품 후 재주문해 주셔야 합니다.
- 도서와 함께 주문자의 성함 & 연락처 & 환불원함 의 메모를 반드시 넣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반품주소 :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 23길 16 (일성트루엘) 2층 법문서적 ☎ 02-882-3333
-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마이페이지의 [교환,환불]란 혹은 전화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반품/교환 불가
- 출판사의 방침이나 면접,인적성 등 시즌성도서, 봉투모의고사, 8절도서, 서브노트, 상하반기 판례류 등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능한 상품도 있음을 유의해 주십시오.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래핑 제거 등)
- 도서 특성(종이) 및 택배 배송으로 인한 미세 흠집 및 구겨짐의 경우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예, 스프링 분철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배송으로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반송 시 포장미비로 도서가 훼손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