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문의
 

변호사시험 로스쿨(LEET)
사법연수원 PSAT
5급공채/입법 법원행정고시
주석서/법률실무서
공인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행정사
법원직 경찰간부/승진
경찰채용 해양
한국사능력검정 어학시험
글씨교정
배송조회

 

 
HOME > 도서/서브노트 상세

크게보기
2026 정태정 해사법규
정태정 l 멘토링
31,500원  정가 35,000  (-3,500원 할인)
572 쪽 ㅣ 2026년 01월 24일
++ 본 도서는 출판사 방침상 구입 후 교환이나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1714340
315 원
1,500원 추가 스프링분철제본

++스프링제본 선택 時 2권으로 스프링제본되어 발송됩니다.
분철스프링제본된 도서는 구매 후, 분철작업으로 서비스되는 것이므로 분철작업이 진행된 이후에는 해당도서의 반품 및 교환, 환불이 불가능하오니 이점 유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장바구니담기 내보관함담기 바로구매하기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가 없습니다.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가 없습니다.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정태정 해사법규를 내며...



이번 개정판에서는 「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 등에 관한 법률」 등 개정 사항을 반영하였고,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을 추가하였으며, 최근 높아진 난이도를 반영하여 기출 또는 출제 예상되는 주요 지엽적인 내용까지 반영하였다.



해사법규(海事法規, Maritime law) 또는 해사법(海事法)이란 해사주체들 사이의 해사활동에 관한 법규범 전체 또는 해상에서 이루어지는 선박의 항행 활동에 관련된 법규들을 총칭한다. 이러한 해사활동에 관한 법규범을 업무유형별로 분류해 보면, 선박에 관한 법규·선원에 관한 법규·해상교통 및 안전에 관한 법규·해양레저법규·수산행정법규·해운행정법규·항만행정법규·해양관할법규·해양개발 및 환경관리법규 그 밖의 출입국·관세·검역 관련 법규 등으로 통상 나눌 수 있다.



「해사법규」 과목은 출제 경향이 법조문의 내용은 물론이고 차례까지도 고려하여 있는 그대로 출제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본 교재는 가능하면 법령의 그대로를 살려서 편제하였고, 기존의 다른 교재들이 분류하고 있는 업무유형에 의한 목차보다는, 시험 적합성에 맞게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해양경찰의 주요한 직무와 관련된 법규들을 중심으로 체계화하였다(해양경찰의 직무에 관련된 소관 법령을 중심으로 해양주권과 관할에 관한 법규, 해양경찰의 주요 직무에 관한 법규, 해양사고 심판에 관한 법규를 앞부분에 편제하였고, 이어서 선박과 선원에 관한 법규, 해상교통 및 안전에 관한 법규, 항만과 해운에 관한 법규, 수산 및 조업에 관한 법규, 해양환경 및 개발에 관한 법규의 순으로 구성하였다).



한편, 「해사법규」와 「해양경찰학개론」 과목은 인접 학문으로서의 연계성이 있고, 실제 주요 법규는 「해양경찰학개론」 각론과 중복되기도 한다.



「해사법규」 과목의 수험방법을 간단히 살펴보면, 법규는 그 범위와 관련 법령의 종류가 매우 넓고 많고 다양하다. 그러므로 크게 숲의 전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하는 학습이 우선되어야 한다.



가장 첫 번째는 자주 출제되는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한 수험 대비가 필요하고, 그다음으로 단순하고 지겨운 과정이지만, 세세한 하나하나의 사항을 직접 법령 검색을 통해 확인과 체크를 반드시 하도록 당부하고 싶다. 해사법규를 정복하는 가장 최선은 세세함과 꼼꼼함에 있다.



「해사법규」는 경력특채(함정요원, VTS, 수산계고 등)에서는 필수과목이고, 「해양경찰학개론」은 2018년부터 공채와 경력특채 등 거의 모든 해양경찰관련 시험에서 필수과목이므로, 병행하여 준비하면 상호보완으로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고 수험 대비에 있어서도 매우 효율적이라 생각되고(특히 공채 수험생은 이 점을 반드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 수험 대비의 연속성과 상호 연계를 통한 시너지를 위해 가능하면 본 교재의 자매서인 기출문제집과 실전동형모의고사로 마무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부족한 부분은 다음의 연구과제로 넘기기로 하고, 이 교재가 해양경찰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책이 나올 때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멘토링 출판 정대열·금병희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태정 올림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주문 안내
◇ 스프링분철은 도서 사진 옆 [스프링분철]란에 숫자를 클릭하시면 선택 가능합니다. 별도의 요청사항이 있으시면 <법문서적에 남기실 말씀>란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도서 비닐커버 서비스 신청은 < 주문하기 단계> 에서 선택가능하십니다.
◇ 주문 시 <휴대전화>란에 핸드폰 번호를 적어주셔야 배송 상태를 알려주는 문자 수신이 가능합니다. 문자는 [1]배송 준비 알림 [2]배송 완료 알림(송장번호) 총 2번 발송됩니다. 결제 후 1~2일 안에 [1]번 문자를 받지 않으셨을 경우 ☎ 02-882-3333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배송 안내
50,000원 이상
이상구입 시 무료 배송이며, 50,000원 미만은 2,500원이 합산되어 부과됩니다.
◇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입금 확인 후 평일기준 1~3일입니다. 단, 상품이 품절, 개정 등의 사유로 배송이 1~2일정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평일 오후 5시까지 결재 확인시<<토&일&공휴일 발송 불가>> 우체국택배를 이용하여 당일 발송이 되며 발송 후 1~2일안에 상품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 저희서점에서 물건을 발송하는 당일날짜로 주문상태가 배송완료로 기록되며, 실제 고객님이 상품을 수령하는 날은 배송완료 이후 1~2일(48시간) 소요됩니다.
◇ 제주도 및 도서 지역은 별도의 비용(6,500원)이 청구됩니다. 단, 50,000원 이상 주문시 2,500원 차감된 4,000원이 청구됩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 반품 택배비 : 고객님의 변심으로 인한 교환/환불시에는 <<착불선택시>> 배송비 3000원~(중량에 따라 차감)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타택배사 이용 가능합니다.
◇ 도서는 받으신 후 3일 이내에 교환/반품/환불이 가능하며,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 도서비닐커버 서비스를 이용하셨을 경우 도서 반품 시 권당 500원씩 차감되어 환불됩니다.
◇ 신청방법
- 우체국택배( ☎ 1588-1300-><1>)를 이용하셔서 착불 혹은 선불로 선택 후 택배반품신청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문자로 보내드린 등기번호 필요) 반품 도서 수령 후 환불 금액에서 배송비(3000원~) 차감됩니다.
- 고객님의 변심으로 인한 교환은 반품 후 재주문해 주셔야 합니다.
- 도서와 함께 주문자의 성함 & 연락처 & 환불원함 의 메모를 반드시 넣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반품주소 :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 23길 16 (일성트루엘) 2층 법문서적 ☎ 02-882-3333
-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마이페이지의 [교환,환불]란 혹은 전화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반품/교환 불가
- 출판사의 방침이나 면접,인적성 등 시즌성도서, 봉투모의고사, 8절도서, 서브노트, 상하반기 판례류 등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능한 상품도 있음을 유의해 주십시오.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래핑 제거 등)
- 도서 특성(종이) 및 택배 배송으로 인한 미세 흠집 및 구겨짐의 경우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예, 스프링 분철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배송으로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반송 시 포장미비로 도서가 훼손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