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문의
 

변호사시험 로스쿨(LEET)
사법연수원 PSAT
5급공채/입법 법원행정고시
주석서/법률실무서
공인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행정사
법원직 경찰간부/승진
경찰채용 해양
한국사능력검정 어학시험
글씨교정
배송조회

 

 
HOME > 도서/서브노트 상세

크게보기
2026 김소희 한끝 노동법 판례노트(초판)
김소희 l 새흐름
19,800원  정가 22,000  (-2,200원 할인)
390 쪽 ㅣ 2026년 01월 30일
1717035
198 원
1,500원 추가 스프링분철제본

++스프링제본 선택 時 한권으로 스프링제본되어 발송됩니다.
분철스프링제본된 도서는 구매 후, 분철작업으로 서비스되는 것이므로 분철작업이 진행된 이후에는 해당도서의 반품 및 교환, 환불이 불가능하오니 이점 유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장바구니담기 내보관함담기 바로구매하기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가 없습니다.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가 없습니다.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본서는 노동법 수험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판례를 사실관계와 분쟁 구조 중심으로 정리하여, 실제 문제해결에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한 판례노트입니다.


사례형 노동법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접하고 숙지해야 할 내용의 상당 부분은 대법원 판례입니다. 「한끝 노동법」과 「한끝 노동법 쟁점노트」 같은 기본서나 쟁점집에서는 대부분 주제별로 판례를 정리하여 목차에 따라 배열하고 있는데, 각 판결은 결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실관계와 분쟁의 배경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판결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 간의 구체적인 분쟁 지점과 그에 대한 주장과 반박을 토대로 형성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배경에 대한 이해 없이 판례를 단순 암기하는 데 그칠 경우, 실제 문제에서 어떠한 사안에 어떤 판례를 적용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렵고, 판례의 핵심 키워드나 판단 요소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적절한 포섭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서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노동판례백선’과 ‘로스쿨 노동법 해설’에 수록된 판례를 중심으로 사실관계와 분쟁의 배경을 정리하고, 나아가 실제 시험에서 문제로 출제되었을 때 어떤 관점에서 판례를 적용하고 서술해야 하는지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판례를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서의 활용법]
본서에 수록된 모든 주제를 계속 동일한 강도로 공부하기 보다는 「한끝 노동법 쟁점노트」와 연계하여 아래 목적에 부합하는 판례를 선별하여 반복 숙지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1. 단권화 교재인 「한끝 노동법 쟁점노트」를 주교재로 학습하시되, 해당 판례가 어떠한 맥락에서 해당 목차에 배치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거나 판례 자체가 난해하게 느껴지는 경우, 본서를 활용하여 사실관계와 판단 구조를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 판례의 결론이나 문구는 암기하였으나 실제 사례형 문제에서 어떻게 서술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에는 사안적용 및 실전행동 파트를 중심으로 검토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늘 열정과 정성으로 멋진 책을 만들어 주시는 새흐름 이종은 대표님과 직원분들, 강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한결같이 응원해주시는 김유미 노무사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강의를 위해 애써주시는 프라임 법학원 임·직원분들, 묵묵히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는 사랑하는 남편과 가족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한끝 노동법 판례노트」가 「한끝 노동법 쟁점노트」와 함께 무딘 도끼를 갈아 정교한 바늘을 만드는 과정처럼, 여러분의 합격을 향한 길을 더 정확하고 날카롭게 다듬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한 수험 생활의 끝에서 여러분이 반드시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언제나 저를 믿고 따라와주는 수강생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더욱 정확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책과 강의를 준비하는 강사가 되겠습니다.



2026년 1월
김소희 노무사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 이 책을 사용하는 강의
  • 이 책에 대한 보충자료
  • 관련상품
  • 책소개
  • 인기 수험용품
  • 교환 및 반품정보
주문 안내
◇ 스프링분철은 도서 사진 옆 [스프링분철]란에 숫자를 클릭하시면 선택 가능합니다. 별도의 요청사항이 있으시면 <법문서적에 남기실 말씀>란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도서 비닐커버 서비스 신청은 < 주문하기 단계> 에서 선택가능하십니다.
◇ 주문 시 <휴대전화>란에 핸드폰 번호를 적어주셔야 배송 상태를 알려주는 문자 수신이 가능합니다. 문자는 [1]배송 준비 알림 [2]배송 완료 알림(송장번호) 총 2번 발송됩니다. 결제 후 1~2일 안에 [1]번 문자를 받지 않으셨을 경우 ☎ 02-882-3333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배송 안내
50,000원 이상
이상구입 시 무료 배송이며, 50,000원 미만은 2,500원이 합산되어 부과됩니다.
◇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입금 확인 후 평일기준 1~3일입니다. 단, 상품이 품절, 개정 등의 사유로 배송이 1~2일정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평일 오후 5시까지 결재 확인시<<토&일&공휴일 발송 불가>> 우체국택배를 이용하여 당일 발송이 되며 발송 후 1~2일안에 상품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 저희서점에서 물건을 발송하는 당일날짜로 주문상태가 배송완료로 기록되며, 실제 고객님이 상품을 수령하는 날은 배송완료 이후 1~2일(48시간) 소요됩니다.
◇ 제주도 및 도서 지역은 별도의 비용(6,500원)이 청구됩니다. 단, 50,000원 이상 주문시 2,500원 차감된 4,000원이 청구됩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 반품 택배비 : 고객님의 변심으로 인한 교환/환불시에는 <<착불선택시>> 배송비 3000원~(중량에 따라 차감)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타택배사 이용 가능합니다.
◇ 도서는 받으신 후 3일 이내에 교환/반품/환불이 가능하며,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 도서비닐커버 서비스를 이용하셨을 경우 도서 반품 시 권당 500원씩 차감되어 환불됩니다.
◇ 신청방법
- 우체국택배( ☎ 1588-1300-><1>)를 이용하셔서 착불 혹은 선불로 선택 후 택배반품신청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문자로 보내드린 등기번호 필요) 반품 도서 수령 후 환불 금액에서 배송비(3000원~) 차감됩니다.
- 고객님의 변심으로 인한 교환은 반품 후 재주문해 주셔야 합니다.
- 도서와 함께 주문자의 성함 & 연락처 & 환불원함 의 메모를 반드시 넣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반품주소 :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 23길 16 (일성트루엘) 2층 법문서적 ☎ 02-882-3333
-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마이페이지의 [교환,환불]란 혹은 전화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반품/교환 불가
- 출판사의 방침이나 면접,인적성 등 시즌성도서, 봉투모의고사, 8절도서, 서브노트, 상하반기 판례류 등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능한 상품도 있음을 유의해 주십시오.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래핑 제거 등)
- 도서 특성(종이) 및 택배 배송으로 인한 미세 흠집 및 구겨짐의 경우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예, 스프링 분철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배송으로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반송 시 포장미비로 도서가 훼손된 경우